AI 육아 기록·보호자 공유 앱

출시 예정
오손도손 (OsonDauSon)
따뜻한 AI 육아 친구
아이의 수면·수유·기저귀·예방접종을 기록하고, AI가 패턴을 읽어 다음 행동을 제안해주는 육아 지원 앱.
어떻게 만들고 있나요
수면·수유·기저귀·예방접종 기록과 보호자 공유를 한곳에 모으고, AI가 기록 패턴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육아 지원 앱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AI 육아 기록·보호자 공유 앱
오손도손 한눈에 보기
오손도손은 수면·수유·기저귀·예방접종 기록과 보호자 공유를 한곳에 모으고, AI가 기록 패턴을 바탕으로 다음 행동을 제안하도록 설계 중인 육아 지원 앱입니다. AI 제안은 기록 정리를 돕는 기능이며 의료 진단이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공개 주체
- SMK Labs
- 마지막 업데이트
오손도손 자주 묻는 질문
- 오손도손에는 어떻게 육아 기록을 남기나요?
- ‘새벽 3시 잠듦’ 같은 짧은 메모를 입력하면 타임라인에 정리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여러 보호자가 같은 기록을 공유할 수 있나요?
- 현재 소개 기준으로 부모·조부모·베이비시터를 QR 코드로 초대해 같은 육아 기록을 공유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오손도손의 AI 제안은 의료 진단이나 응급 판단을 대신하나요?
- 아니요. 오손도손의 AI는 기록 패턴을 정리해 다음 행동을 위한 일반 안내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의료 진단·처방·응급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문제
밤중 수유·기저귀·수면이 반복되면서 보호자의 기록 체력이 바닥난다. "우리 아이가 얼마나 자고 얼마나 먹었는지",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를 즉답할 수 있는 도구는 드물고, 있어도 대부분 단순 로그일 뿐이다.
오손도손의 해법
오손도손(OsonDauSon)은 기록을 짐에서 대화로 바꾼다. 한 줄 메모만 남겨도 AI 도손이가 수면·수유·기저귀 패턴을 읽어 다음에 무엇을 해볼 수 있는지 따뜻한 톤으로 제안한다. 24시간 함께하는 보호자(부모·조부모·베이비시터)를 QR 한 번으로 초대해 모든 기록을 공유한다.
핵심 기능
- 한 줄 기록 — 긴 폼 없이, "새벽 3시 잠듦" 한 줄만 입력해도 타임라인에 자동 정렬
- AI 친구 "도손이" — 패턴을 읽어 다음 수유·낮잠 시점과 이유식 아이디어, 상담을 고려할 수 있는 일반 안내를 제공(의료·응급 판단을 대체하지 않음)
- 보호자 공유 — QR 초대로 가족이 실시간 동일 기록을 본다
- 병원 찾기 — 현재 위치를 바탕으로 가까운 소아과·응급실을 찾기 쉽게 안내
- 예방접종 추적 — 국가 필수 접종 일정 자동 리마인드
- 커뮤니티 & 마켓 — 비슷한 월령 부모들의 팁, 아이 용품 공동구매
포지셔닝
오손도손은 "측정 도구"가 아니라 "말동무" 를 목표로 한다. 정확한 숫자보다 "괜찮다"는 안심이 더 필요한 새벽에, AI와 가족이 함께 있는 감각을 만든다.
현재
- 출시 준비 중
- 랜딩: osds.smk-labs.com
- 로그인: Google · Apple · 카카오 · 네이버 (4종 소셜)
- 라이선스: SMK Labs 라이선스 (핵심 기능 무료, 운영비 보전형 수익 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