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 case
酒
MVP출시: 2027-Q1
주감 (酒感 · Jugam)
술의 감각, 그리고 주류의 도감
이름의 한자 뜻은 '술 주(酒) + 감각 감(感)' — 술을 감각하는 행위인 동시에, 담아 모으는 '주류도감(酒類圖鑑)'을 뜻한다. 전통주 라벨을 카메라로 읽어 제품을 찾고, 시음 기록·리뷰·소장품 관리를 한곳에서 이어갈 수 있는 모바일 앱.
어떻게 만들고 있나요
라벨을 읽어 술 정보를 찾고, 시음 기록과 취향 메모를 한곳에 쌓아가는 개인 술 기록장처럼 만들고 있습니다.

문제
전통주(민속주·지역주·약주·탁주)는 한 병을 찾아내면 그 다음이 막막하다. 양조장과 품종이 다양한데, 라벨은 한문과 손글씨가 뒤섞여 있고, 온라인 검색은 인기 제품에만 쏠려 있다. 시음의 기억도 흩어진다.
주감의 해법
주감 (酒感) 은 두 뜻을 겹친 이름이다.
- 酒感 — 술을 감각하다
- 酒類圖鑑 — 주류의 도감
라벨을 카메라로 찍으면 제품을 찾아주고, 시음 노트·별점·구매처를 한 곳에 쌓아 나만의 전통주 도감을 만든다.
핵심 기능
- 라벨 스캔 — 손글씨·한문이 섞인 라벨도 최대한 읽어 제품 후보를 찾아줌
- 유사 제품 탐색 — 정확히 일치하는 제품이 아니어도 비슷한 술까지 함께 추천
- 시음 기록 — 향·맛·여운 3축 슬라이더, 자유 메모
- 나의 셀러 — 보유/시음 완료 이력, 사진, 재구매 알림
- 연령 확인 — 법적 게이팅 (19세 이상)
- 리뷰 커뮤니티 — 같은 제품을 맛본 다른 사용자의 기록
포지셔닝
주감은 "맛집 앱"이 아니라 "도감" 이다. 한 번 마신 전통주가 내 손안의 목록이 되고, 목록이 축적되면 나만의 취향 지도가 된다.
현재
- MVP 운영 중 — 2026-Q3 정식 출시 예정
- 모바일 중심의 개인 기록 경험으로 다듬고 있음
- 데이터: 공공 출처 전통주 제품 정보 수집 파이프라인 가동 중